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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4, 2026의 게시물 표시

다음 총선에 잘 좀 부탁 드립니다 - 부산(2)

개인적으로 국회 처음 들어갔을 때 보던 그때 당시의 소장파 뺏지들이 변화한 모습을 보는 건 사실 꽤 불유쾌한 일이었다. 5) 김희정 - 부산 연제구 — 민정당 이름이 '신한국당'이던 시절 당직자로 입사해서 뺏지까지 단 당직자 유닛 중에는 입지전적 인물이라 하겠다. 아마 그 테크트리가 가능했던 건 줄 서는 능력이 신급이어서가 아닌가 싶다. — 제17대 대선 716 당선 때는 친이계로 청와대 대변인을 지냈으며, 제18대 대선 503 당선 이후에는 친박으로 변신! 해서 여가부 장관직까지 수행한다. 정유라 씨를 실드 치고 약 석 달 뒤에 여가부 장관이 된 썰은 꽤 유명하다. — 제22대 국회의 내란순장조 부산 지역 뺏지들은 계파 색을 흐리게 가져가는 걸 공통전략으로 가져가는 듯하다. 이 자도 뭐 친윤이니 친한이니 따지지 말자 뭐 이런 소리를 하고 다녔는데 그래봤자 윤어게인들 논리나 별반 차이 없는 소리를 하고 돌아다닌 건 마찬가지다. 출처 :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185901 — 다른 많은 부산의 내란순장조 뺏지들처럼 이 자도 관저 앞에 나간다거나 하는 행동은 하지 않았다. 하지만 역으로 내란을 반성하고 내란특검 전 내란 직후 발의된 상설특검에 반대표를 던지는 등 또 저짝 눈치도 오지게 보면서 간을 봤다. 오죽하랴. 여가부 장관 출신이 여가부 폐지론을 말하던 당에 반발 한 번 제대로 한 적이 없는데. — 제17대 총선 만 33세로 당시 최연소 당선자였던 이 자는 그 당시에는 나름대로 소장파, 개혁적 인물이었다. 하지만 이제 와 남은 건 뭐란 말인가. 이 사람이 입법이나 행정부/사법부 견제로 한 획을 그은 것이 있나? 뭐, 그러던 시절이 아주 없는 건 아니지만 이제와 남은 게 뭐가 있지? 무려 3선을 하는 동안 추어 줄 만한 굵직한 일이라곤 기적의 줄 바꿔타기 실력뿐이라는 게 굉장하다. 더 뽑아줄 이유가 있는지? 6) 박성훈 - 부산 북구 을 — 앞서 말했듯이 부산의 내란순장조 뺏지들은 ...

2026년 5월 마지막주 임시회 국회일정

거대양당이 의장단 선거를 2026년 6월 5일에 본회의를 열어 처리하겠다고 합의했다. 선거를 앞두고 사이 좋게 본회의를 안 여시겠다고. 젠장. 하지만 그대신 열리는 행안위에서 뉴스는 좀 많이 나올 것 같다.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519_0003636462 1. 본회의 - 그리하여 예정 없다. 2. 위원회 - 5/26(화) 10:00 행안위 전체회의 : 현안 질의(서울시 GTX 삼성역 철근 누락 관련) 3. 그 외 - 5/27(수) 09:00 돌봄재정 획기적 확대 공동행동 출범식 및 토론회                  10:00 사무처 제78주년 국회개원기념식 - 5/28(목) 13:00 탄소중립과 AX 시대

다음 총선에 잘 좀 부탁 드립니다 - 부산(1)

부산 순서가 오고야 말았다. 제22대 총선의 부산은 다소 암울했는데 분위기가 좋을 줄 알았으나 전재수 후보만 당선했기 때문이다.  출처 :  https://omn.kr/289rg 제23대 총선 때는 다를 수 있을까? 1) 곽규택 - 부산 서구동구  — 검사 출신 초선. 뭐 설명이 더 필요한지 모르겠다. 이 자의 notorious함에 대하여. 이 블로그에서 이름만 검색해도 내가 각종 비난을 해놓았을 텐데. 하지만 그래도 몇 가지만 짚어 본다면. — 진짜 의외로 계엄 해제 찬성 18인 명단에 있다. 그 명단의 이름 중에 장동혁 다음으로 읭스런 이름일 듯. 하지만 국헌문란이 뭔지 모르는 사람이다. 출처 :  https://omn.kr/2be66 — 막말의 장르도 다양한데 패륜이 넘실대는 건 댁의 사정이지만 웬만하면 박지원 의원님한테는 개기지 말았으면 좋겠고...(나중에 사과하긴 했다고 한다.) 출처 :  https://www.mk.co.kr/news/politics/11421001 — 솔직히 그냥 행패러 같은 순간이 더 많다.  출처 :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32356 — 1.19 서부지법 폭동을 일으킨 폭도들을 두둔한답시고 '법원이 빌미를 제공한 거 아니냐'고 하기도 했다. — 법사위원장 시절 싸리비에게 '지가 뭔데'라고 했던 건 굳이 넣지 않도록 하겠다. — 의외로 한남동에 스크럼 짜러 가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주로 구강액션으로 윤어게인을 담당했다. 법사위의 프로의사진행방해러. 이건 이 블로그에서 이 자의 이름을 검색해보시길 바란다. 2) 김대식 - 부산 사상구 — 솔직히 위의 곽규택 씨가 구강액션으로 나대긴 했지만 부산 뺏지들 대체로 그렇게 노골적으로 윤어게인 쪽 행보를 보이려고 들지는 않은 편이다. 진짜 해봤자 구강액션 정도. 하지만 이 자는 좀 결이 다른 열심을 보인다. — 이 자는 인식이 일단 매우 구리다.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