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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 2026의 게시물 표시

다음 총선에 잘 좀 부탁 드립니다 - 부산(4)

부산의 마지막. 사실 하기 싫어서 족굼 외면하고 있었다. 여기는 한 명 빼고 초선 밭. 13) 정성국 - 부산 부산진 갑 — 가발거치대 인재영입으로 꽂힌 초선. 교사였던 교총 출신. 친한계이고 계엄 해제 표결에서 찬성을 했었다. — 친한계 스피커로 여기저기 출연 중. 권성동한테 물러나라고도 할 정도로 은근 얼굴이 팔렸을 법도 하건만 현재 친한계 현역 뺏지들 특 어사무사하게 뭉개기 모드로 넘어가고 있다.  — 여기까지만 말하면 뭐 여기 껴야 하나 싶지만 결국 이 자도 부작위로 내란순장조에 모두 부역한 자라서 당당히 여기 들어갔다. — 당내에서는 가발거치대를 싫어하는 지역 당원들로부터 원성을 많이 얻는 듯. 14) 정연욱 - 부산 수영구 — 이름도 정성국이랑 엇비슷한데 계파색도 비슷하다. 출신은 동아일보와 채널A 기자. 사실 이 자는 이 자보다 수영구라는 지역구에 원래 공천됐다가 짤린 자가 더 유명하다. 장예찬이라고. 원래 이 자는 부산진구 을에 공천신청을 했지만 현역 4선 이헌승 의원한테 진 상태에서 전략공천으로 이곳으로 꽂힌 것이다.  — 연원을 따라 올라가면 이 자는 716계여서 송년회도 참석한다고 스웨거를 하는 쾌도난마의 전 진행자이며 지난 총선 쾌도난마 전 진행자 3인방 중 유일하게 당선했다. 하지만 또 할 수 있을까? — 여기까지만 말하면 뭐 여기 껴야 하나 싶지만 결국 이 자도 부작위로 내란순장조에 모두 부역한 자라서 당당히 여기 들어갔다.22222 — 여담으로 상술한 악연으로 인하여 장예찬 씨의 복당을 매우 반대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15) 조경태 - 부산 사하구 을 — 스윙러. SOC의 악마. 전재수 등장 전까지 부산 지역의 유일한(잠깐 문재인 씨도 있었지만) 민주당 류 당선자였던 현 내란순장조 뺏지. 민주당일 때도 저 악마적 SOC 유치 능력으로 롱런했던 것으로 유명. 마침내 스윙했을 때 약간 '아 이제야 그림체가 맞네' 느낌이었다.  — 그래도 나름 내란순장조 내의 야당 같은 느낌으로 포지셔닝을 하고 있었는데 그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