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스트 추면서 출처 : https://www.nocutnews.co.kr/news/6529327 출처 :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6/06/09/PBPIZCY45JA35CHKB6PSXNV6IU/ 출처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981526645480080 당신들끼리 말은 맞춰서 오든가. 국정조사의 주도권이 갖고 싶으면 빨리 원내대표 선거부터 하고. 9일에 한다던 걸 하루 미뤄 10일에 한다고 한다. 그러나 솔직히 원내대표가 되든 솔직히 장쩜오가 버티면 딱히 나가라고 할 수 있을 인사는 없다.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08_0003661045 친뚜껑계니 소장파니 저래봐야 자기들은 후보가 없다. 캐피털킴 분은 지도부 거취 표명해야 한다는 식으로 말했지만 거취를 '사퇴 안 함'으로 밝히면 어쩔 건지 아무도 모르는 거다. 내내 그렇게 살아온 사람이다. 게다가 장쩜오가 사퇴한다 한들 그 당시 원내대표가 비대위원장이 될 테고 그럼 그게 성일종 씨든 정점식 씨든 간에 실질로는 거기서 거기일 확률이 높다. (정점식이 될 확률이 가장 높다고 한다.)그리고 사실 윤새끼 선거법 위반 재판 2심에서 지금 당선무효형(벌금 100만 원 이상, 구형은 징역 2년된 상태)이 나오면 397억을 토해낼까 말까 한 기로인데 살짝 눈치싸움 상태 아니려나? 쩜오한테 몰아주려고. 아울러, 국조든 특검이든 주도권을 가져가고 싶다면 아마 검찰범죄(조작기소) 특검법 통과도 감수해야 할 것이다. 근데 걱정이다. 제22대 국회 같은 의석수 꽃놀이패는 제22대가 끝일까봐. 극우의 준동이 돌아올 총선까지 이대로 드라이브가 걸릴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