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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셋째주 임시회 국회일정

바쁘게 추경안을 쳐낸 다음주도 또 바쁘다 바빠 제22대 국회 사회. 1. 본회의 - 4/13(월) 14:00 제434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 대정부질문(교육/사회/문화) - 법안 처리를 위한 추가 본회의가 열릴 수 있을지 모르겠다. 정개특위에서 내란순장조가 계속 드러눕고 있어서... 2. 위원회 - 4/13(월) 10:00 국토위 전체회의 : 건설안전특별법안 공청회                  10:00 기후위기특위 전체회의 : 공론화위원회 공론화 결과 보고의 건 - 4/14(화) 10:00 조작기소 국조특위 전체회의 : 쌍방울 대북송금 조작기소 의혹 사건 청문회                  10:00 과방위 정통방법안소위 : 법안 심사                  10:00 농해수위 농림법안소위 : 법안 심사                  10:00 국토위 국토법안소위 : 법안 심사                  14:00 국방위 전체회의 : 법안 의결                  14:00 과방위 과기원법안소위 : 국가연구데이터법 관련 입법공청회, 법안 심사 - 4/15(수) 10:00 재경위 전체회의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인사청문회                  10:00 외통위 전체회의 : 법안 의결, 현안질의         ...

진짜 이딴 걸 당이라고

심하다 심하다 해도 진짜 이건 좀... 출처 :  https://news.tf.co.kr/read/photomovie/2311875.htm 기자회견 자체는 별거 없었다. 그냥 잡음이 시끄러워 죄송하다는 내용이고 중요한 건 그 뒤에 소위 백블(백브리핑)이다. 출처 :  https://www.yna.co.kr/view/AKR20260410122400001 아무리 엉망진창이었다고 해도 엄연히 공식기구인 공천관리위원회가 일부 후보를 컷오프를 했고 법원이 가처분도 기각했다. 항고했지만 솔까 그것도 기각될 걸로 보인다. 혼란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그건 그냥 그걸로 끝인 거다. 본경선 잘 치르면 되는 거다. 거기에 승복하기로 하고 끝, 하든지 아님 뛰쳐나가서 싸우기로 한 사람과 그럼 한 번 겨뤄보자 하든지 하면 된다. 근데 저 말을 보면 경선을 일단 하기는 할 건데 그러고 나서 컷오프 당한 사람들이랑 이야기를 잘 해본다는 것 아닌가? 그럼 대체 당이 왜 필요하고 당의 공관위가 왜 필요한데? 아주 썁스런 생각도 가지가지다. 요지경은 끝이 없다. 출처 :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0917040886007 이 블로그를 읽는 분들은 확률 상 리버럴 넓어넓어 우파정당인 민주당 또는 그보다 왼쪽으로 쭉 늘어서 있는 정당을 지지할 확률이 높으므로 일단 뭐가 이상한지 설명을 해드리면, 양향자 씨는 내란순장조 경기도지사 경선에 출마했다. 김재원 씨도 내란순장조 경북도지사 경선에 출마했다. 그리고 두 사람은 다 내란순장조 현 최고위원이다. 이게 뭐가 이상한지 감이 잘 안 온다면 이걸 보면 된다.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01_0003423255 이것과 견주어보면 '아...? 공천 중인데 아직도 최고위원 유지 중????'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최고위원직을 유지하고 있으면 저렇게 정례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면서 언론도 더 많이 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