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국회는 필리버스터가 가장 많이 있었던 국회로 이미 기록을 경신했다. 2025년에만 15회니 말 다한 것이고 2026년에는 이 포스팅을 작성하는 현재 시점에도 기록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출처 : https://www.news1.kr/photos/6785226 우원식 의장과 맞교대로 고생하던 이학영 부의장의 짤과 함께 2026년의 현재도 계속 경신 중인 필리버스터 기록을 정리해보도록 하겠다. 1) 2026년 1월 15일~2026년 1월 16일 2차 종합 특검법 반대 — 내란 순장조, 룸준석당 신청 - 토론 시작 1분 후 토론종결안 제출 — 2026년 1월 15일 15시 38분 룸준석당의 칠불사매화남2 씨 반대토론으로 시작하여 총 24시간 7분 진행 후 2026년 1월 16일 15시 45분에 토론 종결 — 칠불사매화남2 반대토론 18시간 56분 , 이성윤 의원 찬성토론 5시간 7분 — 재석 174인 중 찬성 172인, 반대 2(칠불사매화남2, 이주영)로 가결 - 내란 순장조는 불참 2) 2026년 2월 24일~2026년 2월 25일 상법(자사주 소각 의무화) 개정 반대 — 의장단 외 상임위원장도 필리버스터의 사회를 볼 수 있도록 국회법 개정한 뒤 첫 적용 사례 — 내란 순장조 신청 - 토론 시작 1분 후 토론종결안 제출 — 2026년 2월 24일 15시 56분 내란 순장조 윤한홍 씨 반대토론으로 시작하여 총 24시간 11분 진행 후 2026년 2월 25일 16시 7분에 토론 종결 — 윤한홍 반대토론 4시간 18분, 오기형 의원 찬성토론 1시간 45분, 최보윤 반대토론 2시간 47분, 김남근 의원 찬성토론 1시간 11분, 최은석 반대토론 3시간 58분, 김현정 의원 찬성토론 1시간 8분, 조승환 반대토론 4시간 36 분, 이강일 의원 찬성토론 1시간 25분, 김기웅 반대토론 2시간 38분, 민병덕 의원 찬성토론 15분 — 재석 176인 중 찬성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