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오세이돈은 탄압 받는 야당의 아이콘이 되고 싶은가보다

어쩌면 1심에서 당선무효형 나오면 더 좋아할 수도. 

이런 추측을 하게 된 건 서울시의회 본회의의 이 시정질문을 봤기 때문이다. 2026년 6월 11일에 있었던 회의이다.

출처 : https://ms.smc.seoul.kr/record/recordView.do?key=e71b768ad6bb6bfc42e9d61923e396e024af38e95ba7342ef8891a4442f01b76909739d51b84cbcc

출처 : 위와 같음

맨 처음에 말했듯이 이 시정질문은 2026년 6월 11일에 있었다. 그리고 2026년 6월 15일에 서울시는 MBC를 기사 스크랩에서 제외한다고 발표했으며, 그 이튿날에는 아예 MBC에 정정보도와 손배소까지 걸겠다고 발표했다.

출처 : 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263803.html

너무 윤새끼스러운 처사가 아닌가?

출처 : https://www.nocutnews.co.kr/news/5846870


이걸 보니 역시 21세기 사람의 과거는 아무리 세탁해도 캡처로 남는다는 풍문이 귓가를 맴돈다.

출처 : 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211155.html

뭐 이렇다고 하니까 더욱 기시감이 든다.


정권의 핍박을 받는 야당의 아이콘으로 대권주자 되는 모델, 윤새끼 타입이잖아? 여기에 명태 아저씨 리스트 재판 1심에서 당선무효형이 나오기라도 하면 2심이나 대법원에서 뒤집을 것까지 포함해서 더 윤새끼 모델이다.

치사하긴 하지만 이 건만큼은 명태 아저씨 예상이 맞았으면 좋겠는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