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구에서 했던 앓는 소리는 다 엄살이었던 걸로. 1) 강명구 - 경북 구미시 을 — 일단 지역구부터가 하프맨 하프어메이징이신 503애비의 생가가 있는 구미. — 긴 말 할 것 있나? 윤새끼 대통령실 출신 대표적인 찐윤이다. 저런 법안을 당당하게 발의할 정도로. 출처 :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051417455554854 — 가발거치대 극딜도 서슴치 않는 탱커다. — 당연히 관저 방탄 45인 중 1인이다. 여부가 있겠나. — 알짜배기로 여러 가지 하셔서 다른 걸 소개할 필요가 없네. 하지만 선거법 위반 80만 원 벌금으로 사지에서 기어 돌아온 적이 있음은 살짝 남겨두도록 한다. 출처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30267.html 2) 구자근 - 경북 구미시 갑 — 구미의 재선 뺏지. 구미시의원, 경북도의원을 거쳐 뺏지를 달았다. — 이 사람도 긴 말이 필요 없다, 사실. 출처 : https://www.idaegu.com/news/articleView.html?idxno=631493 — 당연히 관저 앞 스크럼단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헌재 앞에서도 열심히 했다. 출처 : http://www.gbin.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37490 — 기록을 자랑스럽게 남기셨으니까 또 자랑스럽게 거론해드리는 게 예의겠지. 503 탄핵 때는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탈당을 하고 오른쪽당으로 갔었는데 가서 너무 춥고 힘들었는지 이번엔 그냥 저러고 있다. 3) 김석기 - 경북 경주시 — 솔직히 말하면, 나는 오로지 지역구 뺏지가 김석기 씨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경주시 유권자들에게 조금 유감이다. 사유는... — 이 썁새끼는 2009년 용산참사 당시 서울지방경찰청장이었다. 즉, 살인자다. 그러나 반성따위...